핵심 요약Ondo가 공개한 Ondo Private Markets는 비상장기업의 주식을 직접 토큰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서비스라고 이해하면 안 됩니다.투자자가 받는 것은 **비상장기업의 주식 자체가 아니라, 특정 비상장기업의 경제적 성과를 추종하도록 설계된 ‘tokenized note(토큰화된 노트)’**입니다. 해당 노트의 지급가치는 IPO 등 일정한 유동성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기준기업의 보통주 1주당 실현가치와 연결됩니다. 첫 상품은 아직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pre-IPO AI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, Ondo는 이번 주 중 2차 시장 거래 개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. 비상장 AI 기업도 블록체인에서 거래하는 시대가 올까?RWA 시장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변화가 시작됐습니다.지금까지 RWA라고 하면 가장 ..